
소개
나를 가장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었던 스트릿댄서를 지나, 지금은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몸으로 먼저 느꼈던 문화와 장면들이 마음에 오래 남았고, 그 감각을 글로 옮기면 누군가에게는 닿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에디터로서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마주했던 스트릿 씬의 온도,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의 숨결과 에너지, 쉽게 지나쳐질 수 있는 순간들을 제 나름의 속도와 온도로 소개합니다. 어렵지 않되 가볍지 않게, 감정과 맥락이 함께 남는 글. 완벽하진 않아도 진심이 느껴지는 기록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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