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영
Partner Editor
·
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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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을 좋아합니다. 아는 척 하기 위해 이것저것 보고 듣고 씁니다.
‘아는 척’을 좋아합니다. 아는 척 하기 위해 이것저것 보고 듣고 씁니다.

전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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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을 좋아합니다. 아는 척 하기 위해 이것저것 보고 듣고 씁니다.
‘아는 척’을 좋아합니다. 아는 척 하기 위해 이것저것 보고 듣고 씁니다.
소개
쉽게 다가가서 쉽게 잊히는 이야기 대신, 상처를 남기더라도 내일을 살고 싶게 해주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마음을 빼앗기고, 이야깃거리가 될 문화 예술 콘텐츠를 끊임없이 찾아 헤맵니다. 아는 것이 힘...까지는 못돼도 매일을 지탱하는 즐거움 정도는 될 수 있도록 큐레이션의 역할과 소용을 고민합니다.
쉽게 다가가서 쉽게 잊히는 이야기 대신, 상처를 남기더라도 내일을 살고 싶게 해주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마음을 빼앗기고, 이야깃거리가 될 문화 예술 콘텐츠를 끊임없이 찾아 헤맵니다. 아는 것이 힘...까지는 못돼도 매일을 지탱하는 즐거움 정도는 될 수 있도록 큐레이션의 역할과 소용을 고민합니다.
보유 스킬
에세이
카피라이팅
마케팅
큐레이팅
활동 매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