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낮에는 에디터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며, 밤에는 영화를 봅니다. ANTIEGG에서는 시니어 에디터로 문화가 있는 브랜드와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와 비주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 노력합니다. 빠르면 몇 주, 혹은 몇 년 뒤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을 거대한 파동의 이면을 포착하려 노력합니다.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영화나 영화를 보는 시선 혹은 콘텐츠에 적용할 어떤 사례나 영감을 찾으셨다면, 환영합니다.


낮에는 에디터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며, 밤에는 영화를 봅니다. ANTIEGG에서는 시니어 에디터로 문화가 있는 브랜드와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와 비주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 노력합니다. 빠르면 몇 주, 혹은 몇 년 뒤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을 거대한 파동의 이면을 포착하려 노력합니다.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영화나 영화를 보는 시선 혹은 콘텐츠에 적용할 어떤 사례나 영감을 찾으셨다면,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