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낮에는 나무와 꽃을 심으면서 공원과 정원을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보며 일하는 삶보다 현장에서 땀 흘리고 손발로 공간을 만드는 일상을 살아갑니다. 하루하루가 모여서 계절로 변하는 순간을 느끼고, 그 안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문장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잃어버리고도 잃어버린 줄 모르는 감각과 경험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것들을 글을 통해서 전달할 때, 잃어버린 것들을 깨닫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보유 스킬
에세이
취재 · 인터뷰
큐레이팅
프로젝트 매니징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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