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닿을 수 없는 세계를 스쳐갈 수 있도록 만드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스타트업 상품기획자와 IMC 기획, 에디터를 거쳐 전체의 맥락에서 브랜드를 바라봅니다. 좋은 콘텐츠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 대신, 사랑받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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