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흑백의 경계에 놓인 틈을 들여다보기 위해 기꺼이 회색지대에 머무는 사람입니다. 젠더·미디어·문화학 석사 과정을 거치며, 비주류와 소수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읽어내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삐딱하지만 다정한 시선으로 영화, 대중문화, 예술, 사회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충분히 말해지지 않은 이야기와 관점을 발견해 독자에게 건네고자 합니다. 젠더, 섹슈얼리티, 디지털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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